문국현 후보
처음엔 유한킴벌리 회장출신이었다고 하여
그냥 돈 많은 사람이 이제 권력까지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인가?
하는 기분으로 별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원래 나는 뚜렷한 지지 후보가 없었다.
하지만 당선이 유력시 되는 모후보의 하는 모양새를 보고 있자니
(모후보가 누굴까? 잘 모르겠다. 난 잡혀가고 싶지 않다. ^^;)
나 하나의 작은 한 표지만 정말 소중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마님의 사이트에서 문후보에 대해서 처음 알게되었고
나름대로 문후보의 사이트와 유한시절 발자취를 찾아 읽어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다.
예전에 감동으로 포스팅한 미라이 공업의 야마다 사장 같은 느낌이랄까?
오늘 (가칭)창조한국당 에 창당발기인으로 가입하였다. 3470번째!
정치가 더럽다고 욕만한다면 나아질것이 없다. 일반인도 참여해야 한다.
우리 비극적인 현대사도 시민들의 참여가 적어 이렇듯 온갖 비리로 얼룩지지 않았던가
내 인생 처음으로 정치에 관심을 두려한다.
부디 초심을 잃지 않는
부패와 타협하지 않는
푸른 정당이 되었으면 한다.
'내맘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섭다. 3 (2) | 2007/12/05 |
|---|---|
| 무섭다. 2 (2) | 2007/12/04 |
| 고유가 시대 기름값 아끼기... (8) | 2007/11/17 |
| 창당 발기인이 되다. (5) | 2007/10/18 |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짐 (6) | 2007/10/07 |
| 블로그 오픈 합니다. (10) | 2007/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