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픈 세상 이것 저것 생각하기 싫어
글쓰기를 멀리 했더니 블로그 방문자가 매일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 중이다.
이런 저런 생각으로 과거 (별로 먼 과거도 아니지만)의 글들을 읽어보니
그렇게 유치하고 내가 왜 저런 글을 썼을까? 하는 글들이 꽤 많다.
나는 그냥 그대로 이 자리에 있는데
내 생각은 1년도 안되어 바뀌고 또 바뀌는 구나!
무더운 여름날씨 만큼이나 무기력하고 열정이 사라진 내 모습
꼭 내 블로그를 닮아 있는 나
무언가 열정을 가지고 멀리 내다보고 노력할 때이다.
MOVE!
2002년 5월에 열정을 가지고 찍은 달사진-이때만 해도 가진것 없어도 열정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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