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온 몸이 아파서 병원을 찾았다.
'선생님, 이렇게 눌러도 아프고 여기를 눌러도 아프고, 저기를 눌러도 아파요.
어떻게 된 일이죠?'라고 하며 온 몸을 만졌다.
그러자 의사선생님은 심각한 얼굴로 그 사람을 살피더니 딱 한 마디를 한다.
"손가락이 부러지셨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손가락 처방이 시급한 때이다.
뭐가 잘못 이길래 차가 안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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